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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암호화폐 용어

비트코인(bitcoin) :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암호화폐이다. 비트코인의 화폐 단위는 BTC로 표시한다.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쓰는 프로그래머가 개발하여, 2009년 1월 프로그램 소스를 배포했다. 중앙은행이 없이 전 세계적 범위에서 P2P 방식으로 개인들 간에 자유롭게 송금 등의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거래장부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여러 사용자들의 서버에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SHA-256 기반의 암호 해시 함수를 사용한다. 2009년 비트코인의 소스 코드가 공개되었고,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리플, 라이트코인, 에이코인, 대시, 모네로, 제트캐시, 퀀텀 등 다양한 알트코인들이 생겨났다. 비트코인은 여러 알트코인들 사이에서 일종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위키백과참조]

암호화폐(暗號貨幣 cryptocurrency) : 암호를 사용하여 새로운 코인을 생성하거나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매개하는 화폐를 말한다. 디지털 화폐 또는 가상화폐의 일종이다. 2009년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출현했고, 이후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리플, 모네로, 에이코인 등 수많은 암호화폐가 등장했다.[위키백과참조]

가상화폐(假想 貨幣, virtual currency, virtual money) : 지폐나 동전과 같은 실물이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가상 공간에서 전자적 형태로 사용되는 디지털 화폐 또는 전자화폐를 말한다. 암호화폐는 가상화폐의 일종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유럽 중앙은행이나 미국 재무부의 가상화폐 정의를 엄격하게 적용하면 가상화폐라고 부를 수 있는 암호화폐는 거의 없게 된다. 그래서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반(FinCEN)에서는 암호화폐를 가상화폐라고 부르지 않는다.[위키백과참조]

블록체인(blockchain) : 관리 대상 데이터를 ‘블록’이라고 하는 소규모 데이터들이 P2P 방식을 기반으로 생성된 체인 형태의 연결고리 기반 분산 데이터 저장환경에 저장되어 누구도 임의로 수정될 수 없고 누구나 변경의 결과를 열람할 수 있는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분산 데이터 저장기술의 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를 모든 참여 노드에 기록한 변경 리스트로서 분산 노드의 운영자에 의한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잘 알려진 블록체인의 응용 사례는 암호화폐의 거래과정을 기록하는 탈중앙화된 전자장부로서 비트코인이 있다.

 1.기본 원리: 블록체인은 대규모의 노드들 사이에서 각 노드에 분산 저장된 장부의 데이터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 수렴 알고리즘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노드가 익명으로 실행되거나, 연결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신뢰할 수 없는 운영자가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게 한다.

 2.탈중앙 : 모든 탈중앙 암호화폐의 노드는 부분 또는 전체의 블록체인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페이팔과 같은 시스템에서 필요로 하는, 중앙 집중형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게 한다.

일반적인 장부에는 수표나 영수증 또는 약속어음의 교환내역이 기록되는 반면에, 블록체인은 그것 자체가 거래장부인 동시에 거래증서(수표, 영수증, 약속어음)이다. 비트코인에서는 거래들의 지불되지 않은 결과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표현한다. “지불인 갑이 00원을 수취인 을에게 보내다” 형식의 거래는 소프트웨어 앱(비트코인 지갑앱 등)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뿌려진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노드들은 거래를 검증한 다음, 자신의 장부에 거래를 추가한다. 그리고 이 거래가 추가된 장부를 네트워크의 다른 노드들에 뿌린다.

 3. 이중 지불 방지 : 암호화폐들은 신뢰할수 있는 제3자에 의한 시간표시거래를 블록체인에 추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작업증명(proof-of-work) 또는 소유증명(proof-of-stake) 같은 다양한 시간표시 방법들을 사용한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이중지불되는 돈의 문제를 회피할 수 있게 한다.

 4. 개발과정 : 블록체인의 첫 구현체 개발은 비트코인으로 시작되었고, 추가적으로 성능개선, 익명성 추가, 저장기능과 스마트 컨트랙( smart contract) 기능들이 개발되었다.[위키백과참조]

비트코인단위:1BTC(bitcoin)비트코인 0.01BTC(centicoin)센티코인 0.001BTC(millcoin)밀리코인 0.000001BTC(micrcoin. bits)마이크로코인 또는 비츠 0.00000001BTC(satoshi)사토시

나가모토 : 사토시 (nakamoto satoshi)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비트코인 개발자.일본이름을 쓰지만 일본인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mining) : 작업증명을 하기 위해 비트코인 노드들이 경쟁하는것. 작업증명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작업증명에 성공한 노드에게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지급하는것이 마치 금광을 케는 채굴과 같다고 해서 붙인 개념이다.

작업증명(proof-of-work) : 불록을 찾기 위해 다량의 계산을 요구하는 테이터다. 비트코인에서 채굴자들은 전 네트워크에 걸쳐 설정되어 있는 목표값 ,즉 난이도 목표값을 충족하는 SHA256 알고리즘에 대한 수치적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보상(reward) :  작업증명(proof-of-work) 솔루션을 발굴한 채굴자에게 네트워크가 보상의 개념으로 새 블록 각각에 포함시켜 놓은 금액이다. 현재 한 블록당 25BTC이다.

비밀키(개인키)secret key(private key) :  해당주소로 전송된 비트코인을 사용할수 있게 해 주는 비밀번호다. 비밀번호는 아라비아 숫자와 영문혼합의 형태를 가진다.

거래(transaction) :  어떤한주소에서 다른주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거래란 송금을 의미하는 서명된 테이터 구조다.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전송되며 채굴자들이 수집하고 블록에 포함시켜서 블록체인 내에 영구적으로 존재하게 만든다.

노드(note) : 통신망을 구성하는 단말장치나 통신처리 장치의 한 단위

랜섬웨어(ransomware) :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시스템을 잠그거나 테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후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

법정화폐 : 나라의 법으로 강제 통용력이 부여된 화폐 우리나라는 원화로표시

기축통화 : 국제간의 결제나 금융거래의 기본이 되는 통화. 미국통화가 대표적인 기축통화다

본원통화 : 중앙은행이 지폐 및 동전 등 화폐발행의 독점적 권한을 통해  공급한 통화발행액 과 예금은행이 중앙음행에 예치한 지급준비예치금의 합계로 측정된다.

분산 컴퓨팅 : 여러대의 컴퓨터를 연결해 상호 협력하게 함으로서 컴퓨터의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기술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화폐공개 : 사업자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코인을 발행하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주소(address) : 비트코인  주소 형태는 아라비아 숫자와 영문숫자 혼합표기한다. 거래가 성립된다.

승인(confirmation) : 거래가 블록 내외 들어가면 한건의 승인이 발생한다. 동일한 블록체인상에서 또다른 블록이 채굴되자 마자 해당 거래는 두건의 승인을 보유하게 되며 이 과정이 반복된다. 최소 여섯건의 승인이 있어야 거래가 철회될수 없다고 판단한다

block(블록) :  거래의 집합으로,타임스탬프와 이전 블록의 지문이 표시되어있다. 블록헤더를 요약해서 작업증명 (proof of work)을 만들고 이를 통해 거래가 유효화된다. 유효화된 블록들은 네트워크의 동의를 얻은 후 주 블록체인에 추가된다.

GPU(Graphic processing unit) :  단순한 연산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프로세서로 그래픽 카드에 주로 사용된다. 3차원 영상을 자연스럽게 표시하는 GPU의 빠른 계산 능력은 비트코인 채굴에도 이용되고 있다.

p2p네트워크(peer-to-peer netwook) : 중앙서버를 두지 않고 모든 노드들이 동등한 계층내에서 통신할수 있도록 구성된 통신망

SHA256 (security Hash Algorithm 256) : 특정한 값 또는 문자역을 256비트 (32바이트)의 값으로 변환해주는 함수 .비가역적이며 입력 값이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 값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암호 분야에 많이 사용한다.

금본위제 :  화폐단위의 가치와 금의 일정량의 가치가 등기관계를 유지하는 본위제도.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 자산의 과거 가격 변화 패턴을 분석해 미래 가격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기본적분석과 함께 주식 가격을 예측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난이도(difficulty) :  작업증명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계산이 필요한지를 제어하는 전 네트워크의 설정값이다

난이도 목표값(difficulty target) :  해당 네크워크 내에 있는 계산력 으로 약 10분마다 블록을 찾을수 있는 난이도를 말한다.

난이도 재설정(difficulty retargeting) : 2016개의 블록에서 한번 발생하며 이전 2016개의 블록의 해상파워를 고려해서 네트워크상 에서  난이도를 다시 계산한다

수수료(fees) : 비트코인 송신자는 요구받은 거래에 대해 해당 네트워크 수수료를 포함시킨다. 대부분의 경우 거래 한 건당 최소 0.5mbTC 의 수수료가 든다.

해시(hash) :  2진수 입력에 대한디지털 지문이다.

채굴자(miner) :  새로운 블록에서 유효한 작업인증을 찾기 위해 해싱을 반복하는 네트워크 노드를 말한다.

지갑(wallet) : 비트코인 주소와 비밀키가 담겨있는 소프터웨어다. 비트코인을 수취하고 보관하는데 이용된다.

이중지불 double spending :  한 거래에 돈이 두 번 이상 인출되는 상황. 대면 거래가 아닌 온라인 거래에서 발생할 위험이 높다.

듈립파동 :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투기 현상으로 자산가격의 비이성적인 급등후 급락을 나타내는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해시 hash :  하나의 문자열을 ,이를 상징하는 더 짧은 길이의 값이나 키로 변환하는 것. 해시를 이용해 정보의 위변조를 확인할 수 있다.

비트코인 거래 용어 정리, 약어 & 속어

원문 http://workngame.tistory.com/55

가즈아 : 환희를 담은 외침입니다. 보통 자신이 매수한 코인과 함께 외칩니다. 힘차게 외칠수록 올라가는 힘이 강해집니다. 원래는 토토쪽에서 사용하던 용어였으며, 뛰어난 범용성과 암호화폐가 양지로 올라옴에 따라 거부감도 사라졌습니다. 대장님 (후술합니다)과 함께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대표적인 신앙입니다.

거품 : 흔히들 거품 꼈다 하는 바로 그 거품입니다. 과대평가를 의미합니다.

고점 : 시세가 제일 높은 곳을 뜻합니다. 오를 만큼 올랐으니 매도를 준비해야겠지만, 그 위치가 고점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구제 : 일종의 적선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이익을 본 사람들이 무작위로 몇 명 뽑아 돈을 입금해주는 행위입니다.

구조대 : 매수 후 코인이 쭉 내렸다가 그 가격까지 올라오는 것, 혹은 구매자들을 뜻합니다. 만난다면 빛과 소금같은 존재입니다. (예 : 퀀텀… 172층이다… 구조대 언제 오냐…)

기사 : 세력 또는 반등신호를 의미합니다. 의인화+교통수단과 함께 다양한 바리에이션에 사용됩니다. (예 : 퀀텀 기사님 운전대잡았다)

김프 : 김치 프리미엄의 준말입니다. 외국에 비해 국내 거래소의 시세가 높다는 뜻입니다. 거품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예 : 스텔라 100원이 적정선같은데 김프 때문에 오른거냐?)

개미 : 여러분들입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를 의미합니다. 화이팅합시다.

개미털기 : 세력의 주도 하에 순간적으로 가격을 급락시켜 개미들을 매도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 : 라코 개미털기 오지네)

꺼억 : 트림을 표현합니다. 코인 커뮤니티 말고도 여러 곳에서 사용하는 범용성 높은 단어이며, 말 그대로 소화 다 됐다는 의미입니다. 자랑, 조롱 등 다양한 용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하셨다면 꺼-어억 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예시 : 비트 1000-1800 꺼어어억)

대장 : 비트코인을 뜻합니다. 압도적인 거래량과 평균단가 덕분에 이런 명칭이 붙었습니다. 야민정음으로 머장이라고도 합니다.

데드캣 : 주식에서 유래한 용어로 풀 네임은 데드 캣 바운스입니다. 주가가 급락 후 임시로 소폭 회복된 것을 의미합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 뜨리면 죽은 고양이도 튀어오른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잔인한 유래가 있네요.

떡상 : 폭등을 뜻합니다. 모든 코인 투자자가 원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용도의 단어와 같이 사용합니다. (예 : 스팀 떠으윽상 가즈아ㅏ)

떡락 : 폭락을 뜻합니다. 내 떡락은 비극이고 타인의 떡락은 희극이듯 조롱의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예 : 뉴이코 떠윽락ㅋㅋㅋㅋ)

매수벽 : 매수하려고 가격을 걸어놓은 것을 뜻합니다. 보통 시가에서 좀 낮은 곳에 매수벽을 형성하여 벽을 쳐 놓는데 이를 밑에서 입 벌린다, 좀 거칠게 말하면 아가리 벌리고 기다린다 라고 표현합니다. (예 : 대장 1400에 입 벌려놨다)

물렸다 : 매수한 뒤 코인 가격이 떨어져 매도하기 힘들 때 물렸다고 표현합니다. (예 : 아인 1700에 물렸는데 어케 하냐?)

바닥다지기 : 저점에서 한 동안 머물고 있음을 말합니다. 장기간 체류 후 반등의 기회일 수 있으나, 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빤스런 : 도망가는 것을 뜻합니다. 어떤 코인이 급락할 때 자주 볼 수 있는 말입니다. (예 : 라코 쭉 내려온다 빤쓰런해라ㅋㅋ) 어원은 2011년에 일어난 제2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시체 : 물려서 못 빠져나간 사람들을 뜻합니다. 매도벽과 비슷한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예 : 아인에 시체 쌓인거 누가 치우냐?)

세력 : 코인판을 인위적으로 좌지우지하는 집단을 뜻합니다. 개미들은 얘네들이 휘두르면 휘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스캠 : scam, 즉 사기란 뜻입니다. (예 : 빗플 스캠 날린 고등학생 목숨 붙어있냐?)

역프 : 역프리미엄의 준말입니다. 외국에 비해 국내 거래소의 시세가 낮다는 뜻입니다. 매수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알트코인 :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을 뜻합니다. 지금은 많이 오른 이더리움, 리플 등의 코인을 위시해 수많은 알트코인이 있습니다.

약속의 ~시 : 반등 시기를 예측하는 말입니다. 예전엔 그래도 마땅한 이유와 함께 기대를 했으나 지금은 아무 근거없이 일단 약속의… 를 말하며 기대하는 풍토가 정착했습니다.

잡코인 : 알트코인의 멸칭입니다. 보통 앞에 강조하는 접두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예 : 그딴 개잡코인 뭘 믿고 사냐?)

존버 : ‘존나게 버틴다’의 준말입니다. 매수한 코인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버틸 때 표현하며, 반등 혹은 추가 이익을 목표로 합니다. 물렸다가 강제로 존버하게 되는 등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합니다. 어느 쪽이든 인고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투더문 : 달까지 가는 것을 뜻합니다. 주로 자신이 구입한 코인과 함께 투더문을 외칩니다. (예 : 스트라 기대해라 투더문이다~~)

하이먼 민스키 : 미국의 경제학자입니다. 보통 빗갤에서 말하는 하이먼 민스키란 그가 제시한 이론을 뜻합니다.

한강 : 다음 생으로 가는 차원문입니다. 이번 생에서 잘 살려고 투자한 만큼 이런 곳은 가지 않게끔 합시다. 이미 그 효험을 검증받아 실시간으로 수온을 재는 어플, 사이트 등 많은 협력업체가 있습니다.

흑우 : 호구란 뜻입니다. (호구 → 혹우 → 흑우) 어원에서 알 수 있듯 조롱, 자학 등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예 : 메메 9500 이상에 들어간 흑우 없재?)

흑두루미 : 호구란 뜻입니다. 정확한 어원은 알 수 없으나 토토 관련 용어로 추정됩니다. A코인이 오를 게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B코인에 투자했다 손해본 것을 보고 두루미처럼 목 돌아갔냐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흑우와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행복회로 : 행복, 희망 등 긍정적인 생각만 하는 것을 뜻합니다. 말 자체는 좋은 뜻이지만 본인의 상황과 대비될 때 사용하게 됩니다. 개꿈과 비슷한 용법으로 쓰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 두 달 뒤면 리플 1000원이다 나중에 보자 ㅃㅇ~)

~층 : 코인을 구매한 가격을 뜻합니다. 코인 종류+숫자+층의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예 : 머큐리 700층에 사람 있어요ㅠㅠ)

~또속 : 또 속냐는 뜻입니다. 어떤 상황이 반복될 때 사용할 수 있으나 주로 사용되는 건 반등하려고 호가가 꿈틀거리는 코인을 샀으나 원점 유지 혹은 추락했을 때 조롱의 용도로 사용합니다. (예시 : 리또속~ 리또속 신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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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emiotics 생체기호학이란?

생체기호학은 살아있는 시스템에서 발견되는 무수한 형태의 의사 소통 및 의미를 조사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유전자 코드 서열에서 세포 간 신호 전달 과정에 이르기까지 언어와 추상적 상징적 사고와 같은 인간 기호학적 유물에 대한 동물의 표시 행동에 이르기까지 코드와 표지 과정의 표현, 의미, 의미 및 생물학적 중요성에 대한 연구입니다.

이러한 표지 과정은 생물학적 시스템에 관한 문헌에서 널리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까지 “메시지” “신호” “코드”와 “기호”와 같은 용어의 사용은 궁극적으로 은유적이라는 언어의 정의에 의해 암시적으로 추측되었으며 이러한 용어는 언젠가는 화학 물질과 그러한 프로세스의 근간을 이루는 물리적 상호 작용. 그러한 감소에 대한 전망이 이론적으로도 이론적으로도 생물학적 연구의 학제 간 연구 프로젝트는 생명 과학과 생명 과학과 인문학 사이의 대화를 다시 열려고 시도하고있다. “의미”와 “중요성”과 같은 형용 할 수없는 용어는 살아있는 복잡한 적응 시스템의 맥락에서 언급 할 수있다.

기호학 Semiotics 記號學

요약 넓은 의미로 기호의 기능과 본성, 의미 작용과 표현, 의사 소통과 관련된 다양한 체계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
기호학이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호를 지배하는 법칙과 기호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고, 기호를 통해 의미를 생산하고 해석하며 공유하는 행위와 그 정신적인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기호학의 전통은 철학의 전통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철학자들이나 스토아학파, 중세 그리스도교 신학자들과 인문주의자들, 근대 철학자들이 모두 기호와 기호를 지배하는 법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중국에서는 역(易)의 체계가 바로 세계에 대한 기호학적 해석을 시도한 작업이었다.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기호학은 과학적 경험주의, 즉 논리 실증주의의 발전 과정에서 체계화하였으며, F.de 소쉬르, C.S.퍼스, C.W.모리스 등의 작업으로 기초가 마련되었다. 이때 비로소 기호학이 독립된 학문의 한 분야로 등장하였고, 오늘날에는 언어기호학, 시각기호학, 건축기호학, 음악기호학, 연극기호학, 문학기호학, 텍스트기호학 등 다양한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 삶을 포함하여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은 기호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들은 문자를 포함한 상징(symbol)과 도상(icon), 지표(index)로써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서로 의사를 소통한다. 여기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어 내는 행위를 의미작용(signification)이라 하고, 의미 작용과 기호를 통해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행위를 커뮤니케이션이라 하며, 이 둘을 합하여 기호 작용(semiosis)이라 한다. 기호학은 엄밀하게 말하면 이 기호 작용에 관한 학문이다, 소쉬르에 따르면, 기호는 기표(記表:signifiant)와 기의(記意:signifie) 그리고 기호 자체로 구성된다.
만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면, 내가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의이고, 꽃집에서 산 장미꽃은 나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 곧 기표가 된다. 곧 기의가 기표와 결합하여 사랑을 표현하는 기호를 만들어낸 것이다. 장미꽃을 받아 든 사람은 그것을 선물한 사람의 의도를 해석한다. 이때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 작용이라고 한다. 기표로써 기의를 표현하는 쪽뿐만 아니라 기표를 대할 때 그것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쪽에서도 의미 작용이 일어난다. 그리고 준 쪽과 받은 쪽의 의미 작용이 동일하게 일어날 경우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송신자가 목표한 의미 작용이 만일 수신자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커뮤니케이션은 실패한 것이다. 하지만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에도 의미 작용은 역시 일어난다. 이것은 기호란 단일 의미만을 갖지 않고 다의성을 띨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상징으로 표시되는 기호는 본질적으로 다의적이며, 따라서 다의적인 기호를 매개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실패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기호학이 의미 작용과 커뮤니케이션을 포괄하는 기호 작용에 관한 학문이면서도 특히 의미 작용에 더 관심을 두는 것은 그것이 근본적으로 정신적 과정이라는 점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만일 인간의 삶 전체를 문화라고 한다면 문화야말로 기호 작용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의 질서에 인간이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번역, 해석하여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바꾸어 나간 것이 문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기호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고 그 안에서 살다가 그 안에서 죽는 것이다. 오늘날 기호학이 기호가 가진 힘과 그것이 인간의 삶에서 차지하는 몫뿐만 아니라 기호의 과잉에 따른 위험을 지적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두산백과

그림문자

그림문자를 크게 보는 방법은 해당 그림문자를 블록을 하신 다음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풍선창이 뜨는데 새탭에서 이미지 보기(왼쪽마우스)를 하시면 됩니다.
그림문자는 브라우져 종류와 스마트폰 버젼에 따라서 조금씩 형태가 다르게 나옵니다.
참조 용 그림문자 https://emojiterra.com/dragon/ https://emojipedia.org/dragon/
그림문자 실행 가능한 도메인 종류는 ⚽.ws ⚽.t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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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m 참

2013년 노벨 화학상은 직접 실험을 하지 않고도 복잡하고 큰 분자의 화학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 방법을 개발해 응용을 가능하게 한 세 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미국 남캘리포니아대(USC) 생화학 및 화학과의 아리에 워셜 교수를 비롯해 하버드대 화학과의 마틴 카플러스 교수, 스탠퍼드대 구조생물학과의 마이클 레비트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특별히도 이번 수상자 중 아리에 워셜 교수는 지난 10월 28~29일 고려대에서 진행한 미래과학콘서트에 초청돼 국내 예비 과학도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기도 했다.

특히 카플러스 연구실에서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인 ‘참(CHARMM)’은 화학은 물론 생명과학과 소재공학 분야에 실로 큰 영향을 미친 프로그램이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기에 노벨 화학상의 영광을 안겼을까.

포켓볼 열다섯 개가 당구대 위에 놓여 있다. 큐대를 들어 흰 공을 치면 열다섯 개 공이 어떻게 움직일까. 분자 사이에 화학반응이 일어날 때 원자들은 당구대 위의 포켓볼처럼 복잡하고 어지럽게 움직인다. 수천, 수만, 때로는 수백만 개의 공이 3차원 공간에 놓여있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X-선 회절기, 핵자기 공명 분광기, 극저온 고성능 전자현미경 등 실험기기가 개발되면서 간단한 결정과 나노 구조체는 물론 단백질이나 핵산 같은 복잡한 생체 분자의 구조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포켓볼로 치면 처음에 공이 놓인 위치를 밝힌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공을 쳤을 때 전체 공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다. 분자의 구체적인 기능을 알기 위해서는 전체 원자들의 움직임을 파악해야 한다.

과학자들은 이 지극히 복잡한 과정을 예측하는데 컴퓨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분야에서 첫 번째 큰 업적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화학과의 존 포플 교수와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대 물리학과의 월터 콘 교수가 만든 ‘가우시안’이다. 이 컴퓨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양자화학 수준에서 화학반응을 예측할 수 있다. 분자구조만 알면 가우시안으로 슈뢰딩거 방정식을 풀어서 전자들의 상태와 에너지를 쉽게 계산할 수 있어 지금도 쓰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발자들은 1998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하지만 가우시안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양자역학으로 식을 계산하기 때문에 원자수가 100개 정도의 비교적 작은 분자들의 에너지를 계산하는데 적합하다. 생체 분자 중에는 원자가 수만 개 이상인 고분자가 수없이 많다. 이런 고분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연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필요했다.

1970년 하버드대 카플러스 교수 역시 이런 새로운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당시 카플러스 교수는 산소 분자와 헤모글로빈의 결합을 연구하고 있었다. 헤모글로빈은 9,500여 개의 원자를 가진 고분자다. 헤모글로빈과 산소가 결합할 때 구조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시뮬레이션을 해야 했지만, 기존 가우시안으로는 불가능했다.

카플러스 교수는 고분자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이스라엘의 와이즈만 연구소를 방문했다. 당시 와이즈만 연구소에서 분자가 상호작용할 때 생기는 포텐셜 에너지 변화를 연구하고 있던 워셜 교수는 양자역학과 뉴턴역학을 프로그램에 나눠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자유전자인 파이(π) 전자에는 양자역학을 적용해 분석하고, 원자 간 결합에 이용되는 시그마(σ) 전자와 원자핵에는 고전물리학의 뉴턴역학을 적용해 분석하는 방법이다. 1972년 카플러스 교수와 워셜 교수는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한 분석방식을 발표했다. 이번 화학상의 업적인 참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이후 라이소자임 반응을 연구한 레비트 교수와 워셜 교수는 한 발 더 나아가 1976년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분자반응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모델을 발표했다. 이로써 닫혀있던 새장을 활짝 열어준 것처럼 참은 훨씬 광범위한 연구분야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즈음이면 참이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렀지만 아직 이름이 없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라고만 불렸다. 참이라는 이름이 정식으로 붙은 건 1983년 카플러스 교수가 논문을 발표하면서부터다.

현재 분자구조를 연구하는 거의 모든 연구실에서 참을 사용하고 있다. 신약 개발에서부터 단백질이나 핵산, 생체막과 같은 생체 분자 연구까지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탄소나노튜브와 같은 나노 구조체의 분자 모델을 만들거나 실리콘 웨이퍼의 증착 반응을 연구하는 데도 참은 꼭 필요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들의 움직임을 컴퓨터 안에서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다.

필자를 비롯해 하버드대 카플러스 교수 연구실을 거쳐 간 학생과 연구원 대부분이 참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 참의 초기 버전을 발전시켜 앰버(AMBER), 그로모스(GROMOS), 엑스-플로어(X-PLOR)와 같은 분자모델링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유사한 프로그램들의 기초를 제공했다. 현재까지 연구자 80여 명이 소스코드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고, 50여 개 연구실이 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열리는 참 개발 회의에서 참의 새로운 버전을 만들고 있다.

컴퓨터가 발전하는 만큼 참을 사용해 할 수 있는 연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70년대 중반에는 원자 892개로 이뤄진 BPTI라는 효소 억제제를 연구했다면 지금은 원자 10만 개가 넘는 리보솜을 연구하고 있다.

필자가 속한 한양대는 미국국립보건연구소와 하버드대, 미시간대와 함께 참을 개발하고 유지한다는 협약을 맺었다. 필요한 경우 분자를 적절히 분할한 다음 병렬로 연결된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분산처리 할 수 있는 코드가 이미 개발돼 있다. 공동 연구를 통해 컴퓨터 하드웨어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드를 계속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은 컴퓨터 메모리가 허용하는 한 분자계의 크기에 제한받지 않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다. 유기체의 모든 원자들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물분자, 이온까지 포함해 실제에 가깝게 분자들의 화학반응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DNA 합성효소, RNA 합성효소, 이온 채널, ATP 분해효소와 같은 인체 내 다양한 생명 반응 또한 연구할 수 있다. 좀 더 확장하면 세포 내 소기관이나 바이러스, 박테리아 연구에도 참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참이 앞으로 또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글 원영도 – 한양대 화학과 교수
제공처 KISTI http://www.kist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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